"남편 태양과 불화설 휩싸였는데..." 민효린이 오랜만에 SNS에 올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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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설' 휩싸였던 태양♥민효린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로 알려졌던 빅뱅 태양과 가수 민효린.


하지만 최근 태양이 자신의 인스타그램 피드에 있던 사진들을 다 내리면서 이들 부부는 불화설에 휩싸였다.


인사이트Instagram 'hyorin_min'


심지어 사라진 게시물 중에는 태양과 민효린의 결혼사진도 있었기 때문에, 이들 부부 사이에 불화가 있는 게 아니냐는 의혹이 더욱 커졌다.


아직도 각종 추측이 난무하고 있지만 이들 부부는 불화설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취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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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입고 단아한 자태 뽐낸 민효린


이러한 가운데, 민효린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즈넉한 한옥에서 한복을 입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효린이 '명품 콧대'를 자랑하며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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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은 흰색 저고리에 화려한 꽃이 그려진 자주색 치마를 입고 여신 같은 자태를 자랑했다.


그녀는 옅은 메이크업을 하고 단정하게 비녀를 꽂아 단아한 매력을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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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돌' 축하하는 동료 배우들에게 답한 민효린


민효린의 아름다운 미모는 한 폭의 동양화를 연상시키기도 했다.


해당 사진들을 본 배우 김민영은 "세상에 진짜 너무 곱다. 첫돌 축하해"라며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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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효린은 "고마워 민영아 잘 지내고 있지?"라며 다정한 답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베우 김보미 역시 "아이고 일 년동안 고생 많았어 언니야"라고 댓글을 남겼고, 민효린은 "따흑"이라는 짧은 글귀와 함께 우는 표정의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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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태양은 1988년생으로 올해 35살이며, 1986년생인 민효린은 올해 37살이다.


태양과 민효린은 지난 2018년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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