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야? 김C야?"...팬들 이질감 들게 만든 스타의 반전 '오프' 모습 (+영상)

인사이트매니지먼트숲


'오프'일때는...배우 공유의 반전 일상 모습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공유가 작품 속 모습과는 확 다른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매니먼트숲이 운영하는 공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숲포일러-공유 편' 예고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는 흰색 티셔츠에 검은색 반바지 차림으로 등장한 공유가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공유는 "내추럴한 모습 보면 사람들이 되게 이질감 느낄 텐데"라고 걱정하는 가 하면 술을 마시며 "소주가 너무 달다"고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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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ongyoo_official'


또한 공유는 물기 있는 손으로 머리카락을 쓸어 넘기며 "머리에 계속 수분을 주는 거지. 촉촉하게"라는 '아재 향'이 폴폴나는 말까지 해 웃음을 더했다.


살짝 취기가 오른 것 같아 보였으나, 공유는 "나 술 안 취했다"고 강조해 현장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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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gongyoo_official'


동네오빠 재질인 공유 일상에 팬들 반응은?...빵 터졌다


이날 공유는 늘어난 티에 부스스한 머리로 등장해 팬들을 빵 터지게 만들기도 했다. 드라마나 영화 속과는 180도 다른 공유의 반전 모습이었다.


이에 팬들은 "동네 오빠 재질이다", "언뜻 김C인 줄 알았다", "귀여운데 묘하게 웃기다" 등의 웃픈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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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유의 내추럴한 일상 모습 풀버전은 오늘(1일) 오후 6시 공개될 매니지먼트숲의 공식 유튜브 채널 '숲포일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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