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라보게 살 확 쪄 '건강 이상설' 불거지게 만든 정준하 (+영상)

인사이트YouTube 'MYDAILY'


시상식 참석한 정준하...급격히 살 오른 모습 보여줘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방송인 정준하가 못 본 새 확 달라진 근황을 전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지난달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63스퀘어 2층 그랜드 볼룸에서는 제3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인사이트YouTube 'MYDAILY'


이날 많은 배우, 가수 등이 시상식에 참석한 가운데, 특히 눈길을 모은 건 레드카펫에 오른 정준하였다.


마이데일리가 공개한 현장 영상에 따르면 깔끔한 올블랙 슈트를 입고 등장한 정준하는 취재진을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어 보였다.


인사이트YouTube 'MYDAILY'


이후 정준하는 예능 부문 남자스타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MBC '놀면 뭐하니?'를 비롯해 유튜브 채널 '정준하하하'를 통해 큰 웃음을 줬던 정준하였기에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시상대에 오른 정준하는 "감사하다. MBC 연예대상 외에 상 받은 건 굉장히 오랜만이다. 부족한 저한테 앞으로 더욱더 예능에 매진하라고 격려 차원에서 주신 상으로 알고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준하는 "얼마 전에 박명수 씨도 상을 받아서 자랑을 하더라. 저도 상 받았다고 오늘 자랑해야겠다"라고 말해 폭소를 불러일으켰다.



정준하, 수상 소감 중 "자기관리 참 못하고 있다" 인정 


MC 김학도가 "요즘 체격이 커진 것 같다"라고 직구를 날리자, 정준하는 "자기관리를 참 못하고 있다. 만나는 사람들한테는 '웃기려고 살찌고 있다'고 한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정준하는 "체력 관리 잘하고 몸 관리 잘해서 내년에도 열심히 하는 최고의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인사이트MBC '무한도전'


몰라보게 살이 붙은 정준하를 본 누리꾼은 "건강에 문제 있는 건 아니냐", "갑자기 살찌니까 걱정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준하는 지난 2014년 MBC '무한도전' 촬영을 통해 다이어트에 성공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탄탄한 복근을 얻었으나, 볼살이 확 빠지면서 '급노화'가 찾아와 본의 아니게 웃음을 안겼다. 


YouTube 'MY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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