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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여신 아나운서 낚아채 결혼까지 골인한 40대 남자 배우의 근황이 공개됐습니다

26세의 여신 아나운서와 결혼한 40대 남자 배우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인사이트

Instagram 'parkseobo'


'26세 아나운서'와 결혼한 40대 '능력자' 男 배우


[인사이트] 최민서 기자 = 40대에 26세 아나운서와 결혼한 능력자 '소지섭'의 근황이 포착됐다.


2020년 4월, 배우 소지섭은 '17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아나운서 조은정과 결혼식을 올렸다.


이들은 "일생에서 가장 중요하고 행복한 순간을 조용히 간직하고 싶다"며 결혼 이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궁금증을 키워왔다.


인사이트Instagram 'parkseobo'


결혼 이후 첫 '부부 동반' 모습 포착돼


그런데 최근 소지섭-조은정 부부의 결혼 후 투 샷이 처음으로 포착돼 이목이 쏠리고 있다.


지난 27일 박서보 화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마 전 배우 소지섭이 왔다"며 소지섭·조은정 부부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그의 아내가 예약하고 같이 찾아왔다. 이날 함께 관람한 사람들은 로또에 당첨된 기분이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Instagram 'parkseobo'


수수한 모습을 해도 눈에 띄는 '비주얼 부부'


그러면서 "나도 보고 유명 연예인도 만나고"라고 덧붙이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사진 속 소지섭-조은정 부부는 수수한 차림새와 편안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소지섭-조은정 부부는 기지재단에서 주최한 '박서보 展 서큘레이션 오브 에크리처 Ed.01'(Circulation of Ecriture Ed.01) 전시회를 찾았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soganzi_51'


해당 전시회는 매달 1일 정오에 '예약 시스템'이 열리는데, 항상 열자마자 빠르게 예매가 끝날 정도로 인기가 상당하다.


신청은 단 10명만 받지만, 신청자가 동반자 1인과 함께 올 수 있기에 최대 20명이 함께 전시를 관람한다고 알려진다.


인사이트Instagram 'soganzi_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