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없는 공항패션에도 '볼륨감' 숨길 수 없는 에스파 카리나 (+출국 영상)

인사이트YouTube 'Spinel CAM'


눈길 사로잡은 에스파 카리나의 공항패션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에스파 카리나가 압도적인 피지컬 라인을 과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27일 에스파는 해외 일정 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시드니로 출국했다. 


인사이트YouTube 'Spinel CAM'


이날 에스파는 공항패션 드레스코드를 '블랙'으로 맞춰 취재진과 팬들 앞에 섰다. 날씨가 추워진 만큼 노출은 없었다.


하지만 멤버 카리나는 편안한 티셔츠에 바지를 입고도 우월한 바디 라인을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인사이트YouTube 'Spinel CAM'


카리나, 노출 없는 의상 입고도 반전 볼륨감 과시


여리여리한 팔다리를 팔다리를 보유한 카리나는 반전 볼륨감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마르고 탄탄한 몸매에 굴곡진 S라인까지 모두 갖춘 카리나는 글래머러스의 정석이었다.


인사이트YouTube 'Spinel CAM'


카리나는 바쁘게 출국하는 와중에도 팬들이 건네는 편지, 선물들을 일일이 받으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앞서 지난 17일에도 카리나는 데뷔 2주년 기념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우월한 피지컬 라인을 보여줬다. 


인사이트YouTube 'Spinel CAM'


당시 카리나는 딱 붙는 상의에 검은색 카디건을 매치해 입고 볼륨 넘치는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몸매, 미모 다 갖춘 카리나에 팬들은 "성숙해진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aespa_official'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12월 14일 첫 단독 리얼리티 '에스파 싱크로드'를 선보인다.


'에스파의 싱크로드'는 여행 로드 곳곳에 숨겨진 'ae-key' 카드를 획득해 '싱크로드'를 완성시켜야하는 좌충우돌 리얼 버라이어티 여행 예능이다. 강원도 동해·평창에서 2박 3일을 보내는 에스파 멤버들의 여행기를 만나볼 수 있다.


YouTube 'Spinel 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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