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캠 BJ 문월이 한국 축구대표팀 '응원'하려고 특별히 준비한 섹시 의상과 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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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콘셉트로 팬들과 소통한 문월


[인사이트] 최재원 기자 = 아프리카 BJ 문월(본명 이예슬)이 월드컵 응원을 위해 섹시한 자태와 더불어 수준급의 춤사위를 선보였다.


지난 29일 문월은 생방송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섰다.


팬들은 그의 모습을 보고 "여신이네", "문월 클래스", "너무 예뻐요" 등의 극찬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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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뽐내며 댄스 커버 진행한 문월


이윽고 그는 노래 '롤린'에 맞춰 댄스 커버를 선보였다. 신나는 노래에 맞춰 여리여리하면서도 절제된 동작을 통해 문월은 섹시한 매력을 한껏 뽐냈다.


팬들의 환호는 터졌지만 문월은 "옷이 너무 안 예쁘고 춤도 못 추고..."라며 만족스럽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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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첫 커버가 끝나고 다른 의상으로 갈아입었다.


문월의 두 번째 콘셉트는 기모노를 연상케하는 옷으로 보였다. 해당 의상으로 문월은 특유의 볼륨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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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최근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E:ku' 노래의 커버를 진행했다. 커버를 진행하며 검정색 부채를 소품으로 활용해 춤을 부각시켰다.


팬들은 "춤 진짜 잘 춘다", "너무 잘 어울려요", "대표팀 파이팅", "오늘 경기 잡자"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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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월은 트위치에서 시작해 아프리카TV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에서 활동 중인 인플루언서다.


그녀는 댄스 커버를 비롯해 술먹방, 요리, 여행 등 다양한 콘텐츠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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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월은 국제게임전시회인 '지스타 2022'가 열렸던 부산에 방문해 팬들을 만나기도 했다.


다만 일정이 힘에 부쳤던 걸까. 방송 이전 문월은 아프다는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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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문월은 자신의 아프리카TV 방송국 공지사항을 통해 독감에 걸린 사실을 밝혔다.


문월은 "밤에 열이 펄펄 끓듯이 나서 아침에 바로 병원에 갔다. 그런데 독감이라더라"고 했다.


그러면서 "독감은 처음 걸려보는데 코로나는 아픈 축에도 못 끼는 거였더라"며 수액을 맞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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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문월의 건강 상태를 염려했다.


 "아프면 안 돼", "푹 쉬면서 건강 찾아야 될 텐데", "다시 건강해져서 활기찬 문월 모습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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