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출산한 여배우, 파격적인 볼륨감 드러내며 '속옷 화보' 촬영했다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honey_lee32'


최근 득남 소식 전한 손예진♥현빈 부부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검은 호랑이의 해인 2022년에 귀엽고 예쁜 2세를 품에 안은 스타들이 많다.


지난 3월 결혼식을 올린 배우 손예진, 현빈 부부는 11월 27일 득남했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날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산모와 아이가 모두 건강하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들 부부와 더불어 배우 이하늬 역시 지난 6월에 건강한 딸을 출산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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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5개월 만에 완벽한 몸매 뽐낸 이하늬


이하늬는 출산한 지 약 5개월 만에 파격적인 속옷 화보를 촬영하며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9일 이하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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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에서 이하늬는 허리 라인이 드러나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채 긴 웨이브 머리를 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풍겼다.


이하늬는 선명한 쇄골 라인과 야리야리한 팔뚝 라인을 자랑해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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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들 감탄하게 만든 이하늬의 몸매


그녀는 마르고 탄탄한 보디 라인과 더불어 넘치는 볼륨감까지 과시했다.


출산 5개월 만에 완벽한 몸매를 되찾고 화보 촬영을 한 이하늬를 본 많은 누리꾼은 크게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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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을 본 동료 배우 오나라 역시 "아름다움이란 이런 거다"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비연예인 남성과 서울 모처에서 혼인 서약을 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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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도 등산과 근력 운동을 즐기며 건강한 모습을 보여줬던 그녀는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로 만삭 화보를 찍어 주목을 이끌었다.


이하늬는 현재 드라마 '밤에 피는 꽃'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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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별에서 온 그대', '하이에나' 등을 연출한 장태유 PD의 신작인 해당 드라마는 방영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뛰어난 비주얼과 완벽한 몸매는 물론, 훌륭한 연기 실력까지 갖춘 그녀가 드라마 복귀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이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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