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도 이런 모습?"...현빈, 어린 시절부터 진짜 남달랐다 (+과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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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아빠 됐어요"...득남 소식 전한 손예진, 현빈 부부


[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지난 27일 배우 현빈, 손예진 부부가 아들을 품에 안으며 어엿한 부모가 됐다.


당초 손예진의 출산 예정일은 12월로 알려져 있었으나 예정일보다 이르게 출산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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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해외에서 영화 촬영 중이던 현빈도 다행히 귀국해 손예진의 곁을 지키며 아들이 태어나는 순간을 함께 했다.


손예진의 출산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이들은 두 사람이 대한민국 대표 비주얼 부부인 만큼, 2세 외모를 궁금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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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부부의 우월한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꽃미남 아들이 태어났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떡잎부터 남달랐던 현빈의 어릴 적 모습이 팬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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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유전자 쏙 빼닮았기를"...어릴 때부터 완성형 이목구비였던 현빈


지난 2020년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현빈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귀여운 멜빵 옷을 입고 깜찍하게 웃고 있는 어린 시절 현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인사이트VAST엔터테인먼트


일자로 잘린 귀여운 '바가지' 앞머리가 현빈의 앙증맞은 매력을 더 돋보이게 했다.


입꼬리를 예쁘게 올린 채 활짝 웃는 똘망 똘망한 현빈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인사이트Instagram 'vast.ent'


무표정으로 있는 사진에서는 현재 모습과 비슷한 훈훈한 이목구비를 그대로 엿볼 수 있었다.


단정하게 빨간색 상의를 차려입은 현빈은 가만히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vast.ent'


앙 다문 입술, 오뚝한 콧날과 볼록한 이마 라인이 지금과 다를 바 없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끌어냈다.


어릴 적부터 이미 완성형 얼굴이었던 현빈의 과거 사진에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아들도 현빈이랑 비슷한 분위기로 자랄 것 같다", "엄마를 닮든 아빠를 닮든 잘생겼을 것 같다", "생김새 너무 궁금하다"라며 뜨거운 관심을 드러냈다.


인사이트Instagram 'yejinhand'


한편 손예진, 현빈은 지난 2018년 개봉한 영화 '협상'과 이듬해 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서 연기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3월 공개 열애 약 1년 만에 결혼식을 세간의 결혼식을 올리며 만인의 축복을 받았다.


손예진은 당분간 활동은 잠시 중단하고 육아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현빈 초등학교 졸업사진


인사이트현빈 중학교 졸업사진


인사이트현빈 고등학교 졸업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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