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은 채우고 광채는 유지해주는 토니모리 신제품 '마이 루미너스 젤 글로우 쿠션'

인사이트사진 제공 = 토니모리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토니모리가 수분은 채우고 오랜 시간 광채를 유지해주는 '마이 루미너스 젤 글로우 쿠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마이 루미너스 젤 글로우 쿠션'은 많은 사랑을 받았던 토니모리의 '루미너스 여신 광채 비비 크림'의 쿠션 버전으로 출시 직후, 2030세대의 추억을 소환시키며 주목을 받고 있다. 토니모리는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신제품 구매 시, 미니 버전 쿠션을 증정하는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마이 루미너스 젤 글로우 쿠션'은 탱글한 광택막을 형성하는 필름막이 코팅되어 수분은 채우고 오랜 시간 빛나는 피부결을 표현해준다. 


촘촘한 메쉬망을 통해 고운 파우더가 고르게 묻어나 피부에 균일하게 커버되며, 마스크 속 습한 환경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피부 표현을 유지시킨다. 또한, 까다로운 조건의 프랑스 EVE 비건 인증을 받았으며, 산호초 프렌들리 제형을 사용해 피부뿐만 아니라 환경에도 착한 비건 쿠션이다.


'마이 루미너스 젤 글로우 쿠션'은 피부 보습과 영양 케어에 우수한 모링가 나무 오일에서 자연적으로 100% 얻은 천연 '에코 세라마이드'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또한, 수분 증발을 완화하고 보습과 장벽 케어에 도움을 주는 '아쿠아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위, 아래가 뾰족한 꽃잎 모양 퍼프는 미간, 콧볼 등 섬세한 커버를 가능하게 해주며, 내용물 흡수가 잘 되는 다공막 퍼프로 피부에 밀착되어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피부가 건조해지는 겨울철에 수분과 광채를 유지하기는 힘들다. 이에 토니모리는 수분은 채워주고 광채는 유지시키는 베이스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2030세대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인기 제품을 쿠션 버전으로 출시해 재미와 함께 뛰어난 제품력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토니모리의 신제품 '마이 루미너스 젤 글로우 쿠션'은 토니모리 공식 온라인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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