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상 일반인 '버스 운전사'와 결혼한 여배우, 축하할 근황 전해졌습니다

인사이트신카와 유아 / Twitter 'yua_staff'


일본 여배우 신카와 유아 근황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9살 연상'의 버스 운전사와 사랑에 빠져 깜짝 결혼 발표를 했던 일본 모델 겸 배우 신카와 유아가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7일(현지 시간) 신카와 유아는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려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날 신카와 유아는 "항상 신카와 유아를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며 "첫째 아이를 임신했음을 보고드립니다"라고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9살 연상 버스 기사와 결혼 발표 3년 만에 임신


출산은 내년 봄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신 소식을 전하며 신카와 유아는 "앞으로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신카와 유아 소속사 역시 "많은 분들의 이해와 협조로 무사히 안정기를 맞게 돼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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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인 신카와 유아는 2007년 잡지 'seventeen’으로 데뷔했다.


이후 신카와 유아는 드라마 '악당~ 가해자 추적 조사~', '탐정 유리 린타로', '화려한 일족'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다.


신카와 유아는 영화 '노후자금이 없어!', '철벽선생' 등에도 출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는데, 특히 영화 '철벽선생'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끈 바 있다.



모델 겸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신카와 유아는 지난 2019년 청소년 시절부터 촬영장에서 자주 마주쳤던 촬영팀 버스 운전사와 결혼을 발표해 열도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2016년 신카와 유아의 고백으로 연인 사이로 발전해 사랑을 키웠으며 상대 남성은 9살 연상으로 나이 차이도 꽤 있어 팬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당시 신카와 유아는 기자회견에서 "10대 때부터 알고 지낸 분"이라며 "로케이션 버스 운전기사며 주변 사람들에 대한 태도가 좋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인생을 함께 살게 된 따뜻한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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