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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vs가나 경기 때 붉은악마 속에서 포착된 미녀...알고 보니 유명인 딸이었습니다 (+사진)

눈에 띄는 미모를 가진 '붉은 악마'가 포착돼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supermom_sujin'


카타르를 미모로 환하게 밝히고 있는 '월드컵 여신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월드컵이 개최될 때마다 각 국가의 성적뿐만 아니라 화제가 되는 게 각국의 미녀 응원단이다.


이번에도 우월한 미모를 가진 일본, 베트남, 브라질 국적의 여성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28일(한국 시간) 오후 10시 카타르 알라이얀의 에듀케이션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2차전, 대한민국과 가나의 경기에서도 엄청난 미녀가 포착돼 이목을 모았다.


인사이트Instagram 'model_jaesi'


'모델'로 데뷔한 재시, 붉은악마 티 입고 우월한 미모 과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미녀는 놀랍게도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였다.


모델 지망생답게 재시는 눈에 띄는 미모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단번에 끌었다.


재시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아빠 이동국, 엄마 이수진, 동생 시안이와 함께 '붉은 악마' 속에서 열정적으로 응원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odel_jaesi'


붉은 악마 유니폼을 입고 얼굴에 태극기 스티커를 붙인 재시는 "대한민국"을 연신 외치며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힘을 불어넣어 줬다.


특히 조규성이 골을 넣었을 때는 시안이와 함께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하기도 했다.


엄마 이수진은 SNS에 "조규성 선수만 바라보는 재시"라며 재시가 조규성 선수에게 푹 빠졌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odel_jaesi'


과거 재시는 가족과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남다른 성장 과정을 보여준 바 있다.


많은 이들은 "재시가 예쁘게 잘 크고 있는 것 같다", "미스코리아 출신 엄마 유전자 물려받은 것 같다"라며 큰 관심을 드러냈다.


인사이트Instagram 'supermom_sujin'


끼가 넘치는 재시...유튜브도 운영 중


한편, 2007년생인 재시의 키는 171cm로 알려졌으며 지난 3월 파리패션위크에 참석하며 모델로 데뷔했다.


재시는 파리에 이어 밀라노까지 장악했다.


재시는 지난 9월 2번째 패션위크 무대를 밀라노에서 성공적으로 마쳤다.


인사이트Instagram 'supermom_sujin'


그녀는 과거 1년 반 동안 테니스 선수 생활을 하기도 하는 등 운동 분야에서도 발군의 재능을 보여준 팔방미인이다.


현재는 '지금 몇시? 재시! (Jaesi)'란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며 남다른 끼를 뽐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odel_jae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