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격 1년 만에 국가대표로 대회 출전한 김민경, 엄청난 성적 거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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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2022 국제실용사격연맹(IPSC) 핸드건 월드슛 대회' 출전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사격 국가대표로 변신한 김민경이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뒀다.


김민경은 태국 파타야 '2022 국제실용사격연맹(IPSC) 핸드건 월드슛 대회'에 출전했다.


국제실용사격연맹 홈페이지에 공개된 대회 결과에 따르면 김민경은 28일 오전 11시 기준 345명 가운데 106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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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 1년 만에 국제대회에서 TOP 20 쾌거


여성 부문으로 한정할 경우 52명 중 19위로 TOP 20에 이름을 올렸다.


사격을 배운 기간이 길지 않지만 곧바로 만족할 만한 성적을 거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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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민경은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사격에 두각을 나타냈다.


그 후 김민경은 1년여 만에 국제 대회 출전 자격이 주어지는 레벨 4 실탄 사격 훈련을 통과한데 이어 국내 선수들과 경쟁하는 국가대표 선발전을 거쳐 최종 2인에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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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후 코로나 양성 반응 나와 자가격리


대회 출전을 앞두고 했던 인터뷰에서 김민경은 "좋은 성적은 아닐지언정 최선 다해 멋진 모습 한번 보여드려야겠다"라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다만 김민경은 귀국 후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와 자가격리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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