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서 받은 '상 5개' 쭉 쌓아두고 고기 먹는 유명 가수...클래스가 어마어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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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맞이해 다양한 시상식 열리고 있는 가요계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연말을 맞아 케이팝 팬들의 축제인 연말 시상식이 하나둘씩 개최되고 있다.


지난 26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는 '2022 멜론 뮤직 어워드'(MMA)가 열려 많은 이들의 이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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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MMA에서는 아이브와 뉴진스가 나란히 '올해의 신인상'을 받아 이목을 모았다.


특히 아이브는 지난 4월 발매했던 'LOVE DIVE'로 대상인 '올해의 베스트송'까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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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는 이외에도 'TOP10', '베스트 여자 그룹' 부문 수상자에도 이름을 올리며 총 4관왕을 차지했다.


또한 이날 불참한 방탄소년단은 대상인 '올해의 레코드'를 비롯해 'TOP10', '베스트 남자 그룹', '카카오뱅크 모두의 스타상' 등 총 4개의 트로피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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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에서 무려 '5관왕' 차지한 유명 남자 스타


MMA에서 아이브와 방탄소년단의 기록을 뛰어 넘고 5관왕을 차지한 주인공은 바로 임영웅이었다.


임영웅은 대상인 '올해의 아티스트'와 '올해의 앨범'을 비롯해 'TOP10', '네티즌 인기상', '베스트 남자 솔로' 부문 트로피를 휩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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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는 "첫 정규앨범을 냈는데, 올해 이렇게 뜻 깊은 상을 받게 되어서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다"라는 수상 소감을 전했다.


임영웅은 "이 상은 저 혼자만이 받는 게 아니고 이 앨범을 위해 오랜 시간 함께 고생해 주신 수많은 분들, 그리고 이 앨범을 사랑해주신 우리 '영웅시대' 팬 여러분들과 함께 받는 상이다. 여러분들께 축하를 돌리고 싶다"라며 주변인에게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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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에서 트로피 인증한 임영웅


MMA가 끝난 후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그는 MMA에서 수상한 트로피 5개를 쌓아두고 위풍당당한 포즈를 취했다.



임영웅은 고깃집에서 고기를 먹으며 스태프와 MMA 5관왕을 자축한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역시 클래스가 남다르다", "5관왕 정말 축하드린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크게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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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1년생으로 올해 32살인 임영웅은 지난 2016년 데뷔했다.


지난 2020년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1위인 '진'을 차지한 임영웅은 이후 스타덤에 올랐다.


인사이트Youtube 'Melon멜론'


올해 첫 정규 앨범을 발표한 그는 발매한 지 하루만에 100만 장을 판매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가요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임영웅은 지난 15일 새 싱글 앨범 '폴라로이드'를 발매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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