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 4℃ 서울
  • 3 3℃ 인천
  • 0 0℃ 춘천
  • 3 3℃ 강릉
  • 4 4℃ 수원
  • 3 3℃ 청주
  • 4 4℃ 대전
  • 6 6℃ 전주
  • 6 6℃ 광주
  • 5 5℃ 대구
  • 8 8℃ 부산
  • 9 9℃ 제주

출연료 254억 받는 '토르' 크리스 헴스워스 맨발로 쇼핑 나온 모습 포착됐다...그 이유는

크리스 헴스워스가 맨발로 거리를 걸어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인사이트Dailymail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크리스 헴스워스는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토르' 역을 찰떡같이 소화해 마블 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마블 팬들의 열렬히 지지받는 만큼 크리스 헴스워스의 출연료 역시 어마어마한 것으로 전해진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얼마 전 개봉한 '토르: 러브 앤 썬더'의 출연료로 무려 2천만 달러(한화 약 265억 원)를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어마어마한 재산을 가진 크리스 헴스워스가 신발을 신지 않고 맨발로 거리를 배회하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인사이트


인사이트Dailymail


지난 24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크리스 헴스워스가 쌍둥이 아들들과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수요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바이런 베이에서 포착됐다.


크리스 헴스워스는 짙은 색 선글라스와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눌러 쓰고 있었다.


그런데 눈에 띄는 건 바로 그가 신발을 신지 않고 맨발로 거리를 걷고 있다는 점이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Daillymail


영화 한 편당 출연료가 200억이 넘는 크리스 헴스워스가 맨발로 걸어 다니는 모습에 많은 팬들은 의아했다.


그 이유는 바로 호주 사람들의 특징이다. 호주 사람들은 해변 근처에서 맨발로 다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맨발로 다니는 것이 포착된 건 사실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예전에도 아이들과 함께 맨발로 거리를 돌아다니는 모습이 종종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크리스 헴스워스는 얼마 전 유전자 검사 결과 '치매 고위험' 충격적인 판정을 받고 건강관리를 위해 연기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