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산리오 캐릭터와 최애가 만나 NCT 팬들 취향 저격하는 텐바이텐 'NCT X 산리오 미니 빔 프로젝터'

인사이트사진 제공 = 텐바이텐


[인사이트] 김다솜 기자 = 텐바이텐은 밋밋한 공간을 최애 가득한 포토존으로 만들 수 있는 'NCT X 산리오 미니 빔 프로젝터'를 SM엔터테인먼트, 산리오코리아와 협업하여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NCT X 산리오' 프로젝트는 텐바이텐이 'NCT 타운에 놀러 온 산리오 캐릭터즈'라는 콘셉트로 K-POP 그룹 엔시티(NCT), 산리오캐릭터즈와 함께 지난 7월 론칭한 아티스트 굿즈다.


헬로키티, 마이멜로디, 시나모롤 등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들과 NCT 멤버들이 각각 매칭되는 방식으로 구성돼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 출시된 'NCT X 산리오' 2차 라인업은 공개 직후부터 일부 상품이 잇따라 품절되는 등 글로벌 팬덤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 선보이는 3차 굿즈는 연말연시 홈파티에 제격인 미니 빔 프로젝터다. NCT 멤버들과 산리오 캐릭터 그림을 벽에 비추어, 우리 집 벽을 최애가 가득한 포토존으로 만들 수 있다. 프로젝터 하나로 간편하게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기념일은 물론 일상 속 '덕심' 충전이 필요할 때라면 언제든지 사용 가능하다.


텐바이텐 'NCT X 산리오 미니 빔 프로젝터'는 본체와 22개의 디자인 칩으로 구성됐다. 본체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딸기 우유 빛깔과 하트 디자인을 더해 깜찍한 디테일을 살렸다. 디자인 칩은 NCT 멤버 수에 맞춰 총 22개로 이루어져 개인별로 모든 멤버의 디자인을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빔 프로젝터 본체에 AAA 건전지 3개를 넣은 후, 필름 투입구에 원하는 디자인 칩을 정방향으로 끼우면 이미지가 바로 투영된다. 완전히 소등된 어두운 상태에서 무늬가 없는 하얀 벽에 1~2m 거리를 두고 사용하면 가장 선명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제품은 11월 23일부터 2023년 1월 8일까지 텐바이텐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 판매된다. 예약 판매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는 5%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빔 프로젝터 본체에 붙여 나만의 '빔꾸'를 할 수 있는 'NCT 트윙클 스티커' 1종도 랜덤으로 증정된다.


3차 오픈을 기다려 온 팬들을 위한 스페셜 혜택도 준비됐다. 오는 11월 30일까지 텐바이텐 'NCT X 산리오' 프로젝트 제품 3만 원 이상 구매 시 1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신제품 'NCT X 산리오 미니 빔 프로젝터'의 포토 후기를 남긴 고객 중 10명에게는 10만 원 상당의 텐바이텐 굿즈 패키지를 선물로 증정한다. 포토 후기 이벤트는 2023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NCT #텐바이텐산리오 등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개인 SNS에 함께 업로드하면 당첨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텐바이텐 애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텐바이텐 관계자는 "3차 출시를 기다려 주신 국내외 팬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최근 SNS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홈파티 아이템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대표 캐릭터 라이선스를 보유한 텐바이텐의 노하우를 살려 다양한 굿즈 기획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텐바이텐(10X10)은 2015년 디즈니, 2019년 피너츠, 2020년 산리오를 비롯해 2022년 유니버설 스튜디오, 산엑스 등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와의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이어가며 '캐릭터 상품 강자'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지난 7월부터는 'NCT X 산리오' 프로젝트를 통해 '트윙클 스티커', '핀뱃지', 'PCV 젤펜', '롤스티커', '페이스 메모패드', '미니노트', '후드티', '워터 스티커', '아크릴 팝톡' 등 다양한 아티스트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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