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니 이어...또 파격적인 노출 패션 선보인 '이경규 딸' 이예림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ye._.rrim'


데뷔 후 처음...섹시미 가득한 사진 공개한 배우 이예림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코미디언 이경규의 딸로 유명한 배우 이예림이 신혼여행지에서 파격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지난 22일 이예림은 자신의 SNS를 통해 축구선수인 남편 김영찬과 함께 하와이에서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올려 이목을 모았다.


앞서 이예림은 신혼여행을 와서 용기를 냈다며 아찔한 비키니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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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이예림은 딱 붙는 블랙 색상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우월한 몸매를 자랑했다.


잘록한 허리에 쭉 뻗은 각선미와 볼륨감까지 갖춘 이예림은 부담스러울 수 있는 해당 드레스를 완벽히 소화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그녀는 승모근 없는 직각 어깨와 갸녀린 목선까지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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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태 역시 완벽했다.


보정을 하지 않은 사진이었지만, 이예림은 남다른 늘씬한 몸매로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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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은이 감탄할 정도로 완벽한 이예림 몸매


이예림은 또 다른 사진에서는 연핑크색의 비키니에 레이스가 달린 옷을 매치해 섹시미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예림과 함께 MBC '호적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김정은은 해당 사진에 "날씬 인형"이라는 댓글을 달며 연신 엄지를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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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 김영찬과 결혼...약 1년 만에 신혼여행 떠났다


한편, 어릴 때부터 아빠 이경규 때문에 TV 출연이 잦았던 이예림은 지난 2016년 웹드라마 '사랑합니다 고객님'으로 정식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그녀는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MBC '신입사관 구해령', KBS2 '멀리서 보면 푸른 봄'에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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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림은 지난 2018년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김태희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9kg을 찌워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예림은 현재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그녀는 지난해 12월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했으나, 바빠서 신혼여행을 계속 미루다가 뒤늦게 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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