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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연예인 커플의 '심야 데이트'...럽스타그램 정황 포착 (+ 증거 사진)

데이트를 즐긴 뒤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을 올려 부러움을 자아냈다.

인사이트Instagram 'iammyq'


동갑내기 연예인 커플의 심야 데이트 포착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동갑내기 연예인 커플이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


특히 이들은 데이트를 즐긴 뒤 각자의 인스타그램에 인증 사진을 올려 부러움을 자아냈다.


공개 연애에 이어 일명 '럽스타그램'까지 시작한 이들에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nayoungkeem'


김나영, 마이큐 같은 장소에서 찍은 사진 업로드


지난 21일 김나영은 아름다운 노을을 배경으로 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나영은 명품 브랜드 구찌 옷으로 풀장착하고 도심을 배경으로 깜찍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nayoungkeem'


곧이어 김나영의 남자친구 마이큐도 같은 장소와 같은 시간에 올린 사진을 올렸다.


마이큐는 벨벳 소재의 자켓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댄디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인사이트Instagram 'iammyq'


단 둘이 오붓한 데이트 즐겨


특히 아이들 없이 단 둘만의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보여 달달함이 느껴진다.


두 사람의 사진에 누리꾼들은 "대놓고 럽스타그램하면 너무 부럽다" 등의 댓글을 달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nayoungkeem'


한편 1981년생 올해 나이 42살인 김나영은 지난 2015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다.


그러나 2019년 이혼 후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이어 지난해 11월부터 마이큐와 열애 중임을 고백하고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진 등을 공개했다.


인사이트Instagram 'iammyq'


마이큐는 가수이자 화가로 지난 2007년 가수로 데뷔해 최근까지도 앨범을 발표하며 활동 중이다.


마이큐도 41세로 알려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