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가 꽁꽁 숨겨놓은 '첼로하는 여동생' 비주얼 최초 공개..."미모 이 정도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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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 BJ 케이의 여동생 공개돼..."우월 유전자 인증"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BJ 케이 여동생의 아름다운 모습이 재조명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프리카 TV BJ 케이의 여동생 사진이 올라왔다.


케이만큼 미모를 자랑하는 여동생의 비주얼에 누리꾼들은 "비주얼 남매네", "케이 자연미남 인증", "둘 다 누구 닮았나", "우월 유전자네" 등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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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남매? 알고 보면 '우애 좋은' 남매


케이가 자신의 방송에 깜짝 출연시킨 적이 있을 정도로 두 사람은 돈독한 남매 사이를 자랑한다.


그는 지난 2018년 8월 19일 여동생의 첼로 독주회 현장을 실시간 방송으로 송출했다.


이후 해당 방송을 유튜브 채널에도 올리며 우애 좋은 남매 사이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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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동생 독주회 생방송도 진행해..."여배우 급 미모 자랑"


이날 독주회에는 케이의 지인들이 대거 출동했는데, 최군, 세야, 양팡, 도아, 가현 등이 자리를 빛내 케이의 동생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케이의 여동생은 떠오르는 신예 첼리스트다.


그는 브람스국제콩쿨대회에서 첼로부문 2위로 입상해 독주회를 여는 등 전도유망한 예술인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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