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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일 맞은 딸 주위에 샤넬 도배한 유명 연예인..."태어나보니 명품백이"

한 유명 연예인이 출산한 지 50일 된 딸에게 샤넬 제품을 도배해 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사이트Instagram 'kim_younghee'


"엄마 됐다"...자녀들과 함께 하는 일상 공개한 스타들


[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많은 스타들이 출산 이후 자녀들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하고 있어 관심이 뜨겁다.


지난 8월 아들을 품에 안은 개그우먼 홍현희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단란한 세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hyunheehong'


앞서 9월 출산한 배우 전혜빈 역시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 남편과 함께 외출한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태어난 지 50일 된 딸에게 명품 브랜드 샤넬을 도배해 준 한 유명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kim_younghee'


샤넬 제품으로 도배를?...딸에게 특별한 기념사진 남겨준 김영희


지난 8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김영희 딸 해서 양이 리본을 달고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겼다.



쪽쪽이를 물고 있는 해서 양의 통통한 볼살과 작은 손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해서 양은 샤넬 제품에 둘러싸여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서 양 주변에는 샤넬 구두, 샤넬 가방, 샤넬 로고가 적힌 젖병 등이 놓여 있었다.



김영희는 "엄마가 해서한테 꼭 해주고 싶었던 50일 콘셉트"라며, "전기 테이프 감아서 샤넬 젖병 만들고 아라 이모한테 샤넬꽃 빌리고 아름이모 가방 빌리고 로시언니가 구두랑 챙겨왔다. 머리 망은 엄마 웨딩 촬영 때 쓰던 거다"라며 주변 지인들의 도움으로 콘셉트 사진을 완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김영희는 곤히 잠들어있는 예쁜 딸의 모습을 보며 "니삭스 위로 삐져나온 해서 허벅지살 귀엽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해서 양의 앙증맞은 모습을 본 팬들은 "너무 귀엽다", "샤넬에서 광고 들어오겠다", "건강하게 잘 자라길 기도하겠다. 너무 예쁘다"라며 열렬히 호응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해 1월 열 살 연하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코치 윤승열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달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김영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