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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브라에 청바지 단추 풀고 '섹시미' 폭발시킨 인기 청순돌 멤버 (+사진)

인기 청순돌의 멤버가 갑자기 섹시미 넘치는 의상을 입고 사진을 남겨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인사이트Instagram 'wm_ohmygirl'


'청순돌' 오마이걸 멤버의 파격 변신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마의 7년' 고비를 넘기고 6인조로 재편된 인기 걸그룹 오마이걸.


이들은 '큐피드', '비밀정원', '살짝 설렜어' 등 청순, 러블리한 콘셉트의 히트곡을 대거 선보이며 팬심을 휘어잡았다. 


인사이트Instagram 'ye._.vely618'


개인 SNS에 올라온 멤버 대다수의 데일리룩 역시 첫사랑 이미지를 물씬 풍기고 있어 눈길을 모았다.


하지만 최근 막내 멤버 아린이 파격 변신에 나서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오마이걸 막내 아린, 노브라에 단추 푼 청바지 착용  


인사이트Instagram 'ye._.vely618'


지난 8일 아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파라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아린은 쌀쌀한 가을철과는 거리가 먼 바캉스룩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아린은 진한 무대 화장에서 벗어나 민낯에 가까운 투명 메이크업을 하고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특히 그는 노브라인 상태로 블랙 민소매를 입고 가녀린 직각 어깨와 깊게 팬 쇄골 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린은 청바지 단추까지 풀어헤친 뒤 당당하게 개미허리를 노출했다. 요정 같은 평소 이미지와는 상당히 다른 모습이었다.


갑작스러운 아린의 스타일링 변화에 팬들은 "바지 여며요", "우리 막내 절대 지켜", "예쁜 거 알겠는데 단속 나서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15년 오마이걸로 데뷔한 아린은 연기자로서도 내공을 쌓는 중이다. 최근 그는 tvN '환혼'에서도 물오른 연기력을 보여줬다.


아린은 지난달 개최된 '2022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라이징스타상 연기자 부문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