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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깊게 파인 핑크 원피스 입고 남다른 '볼륨감' 뽐낸 걸그룹 멤버 (+사진)

치명적인 섹시미와 귀여움을 오가는 걸그룹 멤버의 일상 사진이 공개됐다.

인사이트Instagram 'qtfreet'


티아라 멤버 큐리 근황


[인사이트] 김나영 기자 =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큐리가 섹시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큐리는 자신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하며 남다른 볼륨감을 과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큐리는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핑크 원피스에 패딩을 걸쳐 편안한 모습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qtfreet'


섹시·도발 그 자체라는 큐리 일상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지만 사진 속 큐리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큐리는 다리르 꼬고 앉은 채 입술을 쭉 내밀며 도발적인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섹시함과 귀여움을 오가는 큐리의 매력은 팬들의 설렘을 유발하기 충분하다.


존재 자체만으로 치명적인 섹시미를 뽐내는 큐리의 근황을 접한 팬들은 "핫함 그 자체", "신이 내린 몸매", "너무 예쁘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인사이트Instagram 'qtfreet'


한편 큐리는 지난 2009년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로 데뷔해 각종 히트곡을 남겼다.


최근 티아라는 지난해 11월 신보 ‘Re:T-ARA’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