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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43살 되는 게 놀라운 인기 걸그룹 멤버의 피지컬 클래스 (사진)

40대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선명한 복근과 군살 하나 없는 가느다란 팔뚝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인사이트Instagram 'jeaworld'


40대 여가수의 근황..."운동하는 여자"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내년이면 43살이 되는 걸그룹 멤버의 근황이 전해졌다.


40대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선명한 복근과 군살 하나 없는 가느다란 팔뚝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녀의 몸매를 본 누리꾼들은 감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jeaworld'


지난달 26일 걸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멤버 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을 공개했다.


1981년 생으로 올해 42살인 그녀는 최근 운동에 푹 빠진 듯 보인다.


인사이트Instagram 'jeaworld'


브아걸 제아, 건강한 몸매 유지 중


'운동하는 여자'라는 글과 함께 올라온 사진에서 그간의 노력이 눈에 띈다.


특히 앞서 "숫자를 위한 절식 식단은 더 이상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어 이처럼 건강한 몸매가 순수 운동으로 만들어졌음을 예상케 한다.


인사이트Instagram 'jeaworld'


완벽한 브이라인과 선명한 복근은 물론이고, 40대의 팔뚝이라 볼 수 없는 팔뚝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뿐만 아니라 최근 올린 또 다른 사진에서도 골반을 드러낸 파격적인 의상으로 몸매를 뽐내기도 했다.


또한 속옷 없이 청청패션으로 글래머러스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eaworld'


한편 제아는 지난 2006년 브라운 아이드 걸스로 데뷔해 그룹의 리더이자 메인 보컬을 맡고 있다.


브라운 아이드 걸스는 멤버 전원이 메인 보컬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실력파 그룹으로 꼽히며 탄탄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다가와서, 'LOVE', '어쩌다', '아브라카다브라', '식스센스' 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인사이트미스틱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