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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9cm에 47kg"...살찌는 법 궁금하다는 과거 걸그룹 비주얼 담당 멤버

과거 그룹 내에서 비주얼을 담당했던 아이돌 출신 여가수가 체지방을 늘리는 방법에 대해 질문해 화제를 모은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너무 말라서 고민인 걸그룹 멤버의 질문 화제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체중관리가 숙명인 아이돌 멤버들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몸매 유지에 각별히 신경 쓴다.


갈비뼈가 다 드러날 정도로 마른 아이돌 멤버들을 보면 혹시나 건강에 문제가 있을까 우려가 되기도 한다.


이런 가운데 과거 그룹 내에서 비주얼을 담당했던 아이돌 멤버가 살 찌는 방법이 궁금하다는 질문을 해 화제를 모은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miyoun_kan'


체지방 늘리는 방법 물어본 걸그룹 멤버의 정체는


이 걸그룹 멤버는 아이돌 활동 당시 빼어난 비주얼로 큰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해당 그룹의 '비주얼 담당'하면 가장 먼저 그녀의 이름이 떠오른 정도였다.


여리여리하고 청순한 외모의 그녀의 프로필상 키와 몸무게는 169cm에 47kg다.


누구나 부러워 할 슬림한 몸매지만 그녀는 마른 자신의 모습이 고민이었던 것 같다.


최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체지방을 어떻게 늘리나요ㅠ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인사이트TV 조선 '국가가 부른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체지방 비율이 낮습니다. 지방은 세포와 신경을 이루는 중요한 부분이며 부족한 경우 내분비 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라는 내용의 검사 자료가 담겨 있었다.


반면 근육량, 수분, 내장지방 등은 '표준', 단백질 '후륭함', 기초대사량 '목표에 도달'이라고 적혀 눈길을 끈다.


너무 마른 몸매 때문에 고민인 걸그룹 멤버는 바로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었다.


간미연의 키에 비해 너무 마른 몸 때문에 체지방량을 올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조언을 구한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Instagram 'miyoun_kan'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2019년 11월 9일 결혼해 많은 팬들과 동료 연예인들의 축하를 받았다.


현재 SBS 러브 FM '간미연의 러브 나잇' DJ를 맡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인사이트Instagram 'miyoun_k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