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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이 김구라 '12살 연하' 아내 실물 보고 충격받았던 이유

방송인 장영란이 김구라의 12살 연하 아내의 실물을 보고 충격받은 이유를 밝혔다.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방송인 김구라, 최근 늦둥이 딸 돌잔치 열어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12살 연하 아내와 새 가정을 꾸리며 인생 2막을 보내고 있는 김구라.


최근 김구라는 가족, 지인들의 축복 속에 늦둥이 딸 돌잔치를 열었다.


인사이트YouTube '구라철'


앞서 김구라 아들 그리는 유튜브 채널에 배다른 동생의 얼굴을 공개하면 조회수가 폭발할 거라고 얘기한 바 있다.


김구라는 새로운 콘텐츠 발굴에 혈안이 돼있던 상태였으나, 가족 공개에 있어서는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인사이트YouTube '구라철'


이후 그리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동생 얼굴을 스티커로 가린 사진을 올려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베일에 감춰진 김구라의 늦둥이를 비롯해 아내를 향한 관심이 커져가는 가운데, 방송인 장영란이 실물 후기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8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구라철'에는 김새롬과 장영란이 '김구라의 딸들'로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영란은 김구라 늦둥이 딸 돌잔치 관련 이야기를 하던 중 돌연 김구라 아내를 언급했다.


인사이트YouTube '구라철'


돌잔치에 참석했던 장영란, 김구라 아내 미모에 극찬 


장영란은 "(김구라 아내가) 너무 예쁘더라. 너무 충격 먹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키가 이렇게 크시고 몸매가 막... 얼굴이 너무 예쁘다. 나 진짜 깜짝 놀랐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인사이트YouTube '구라철'


그러면서 그는 아내와 어떻게 만났냐고 물어봤고, 김구라는 "소개로 만났다"라고 답하며 쑥스러워했다.


장영란은 돌잔치에 초대받지 못한 김새롬을 위해 아내 사진을 보여주겠다고 했고, 김구라는 "내가 보여주겠다. 뭘 몰래 찍은 걸 보여주겠다는 거냐"라며 아내 지키기에 나섰다.


인사이트YouTube '구라철'


결국 김구라가 김새롬에게 아내 사진을 보여줬지만, 장영란은 "아니다, 아니다. 더 예쁘다"라며 실물 미인임을 알렸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2015년 전처와 이혼한 뒤 2020년 12살 연하의 아내와 혼인 신고했고, 재혼 1년 만인 지난해 9월 딸을 낳았다.


YouTube '구라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