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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고등학생 되는 정동원, 폭풍 성장...'미스터트롯' 시절 싹 지웠다

곧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새 앨범 티저 사진을 통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인사이트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


'미스터트롯'으로 얼굴 알린 정동원, 폭풍 성장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곧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트로트 가수 정동원이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SNS를 통해 정동원의 새 미니앨범 '사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인사이트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입고 카메라를 지그시 응시하는 정동원의 자태가 담겼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을 뽐내는 정동원은 하얀 두루마기를 입고 부채를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병풍을 배경으로 앉은 정동원의 주변에는 난초꽃, 다도 식기, 탈, 피리 등 한국적인 요소가 담긴 소품들이 놓여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앞서 지난 25일 공개된 정동원의 콘셉트 트레일러에서도 빠른 박자감의 타악기 소리와 더불어 전통미를 엿볼 수 있는 장면들이 담긴 바 있다.



풋풋한 소년에서 남자로 멋지게 자라고 있는 정동원이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정동원 새 미니앨범, 11월 11일 공개


정동원의 새 미니앨범 '사내'는 오는 11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2007년생으로 올해 16살인 정동원은 지난 2019년 싱글앨범 '미라클'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발을 들였다.


이후 그는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최종 5위를 차지하며 스타덤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