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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은 손주 보는데"...3번째 결혼으로 쌍둥이 득녀한 유명 배우의 '웃픈' 소감

40대에 출산하는 것도 빠른 게 아닌데, 무려 60대를 코 앞에 두고 부모가 된 배우가 있어 누리꾼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인사이트VAST엔터테인먼트


늦은 나이에 엄마, 아빠 된 스타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결혼, 임신, 출산 등 연예계에서 희소식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8일 배우 현빈(41), 손예진(41) 부부는 12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히며 2세의 성별이 '아들'이라고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인사이트해피메리드컴퍼니


치과의사와 결혼해 이목을 끌었던 배우 전혜빈(40)도 최근 건강하게 아들을 낳았다고 알렸다.


40대에 출산하는 것도 빠른 게 아닌데, 무려 60대를 코 앞에 두고 부모가 된 배우가 있어 누리꾼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인사이트SBS '야인시대'


장세진, 59살 나이로 아빠 됐다


지난 28일 스타뉴스는 SBS '야인시대'에 문영철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장세진(59)이 드디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세진의 아내는 지난 23일 경기도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낳았다.


다행히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다.


인사이트SBS '야인시대'


장세진은 "아이들이 태어나서,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이 기쁘다. 사실 저는 어떤 기대도 없었는데, 아내가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했고, 이렇게 결혼 10여 년 만에 아빠가 됐다"라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제 친구들은 이미 손주를 보고 있고, 제 동생도 곧 할아버지가 되다보니, 저를 보고 놀린다. 저는 그 놀림 조차도 고맙고 감사하다"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2달 뒤 60대가 되는 장세진은 사실 아빠가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한다.


인사이트YouTube '근황올림픽'


장세진은 아빠가 되게 해준 아내에게 고마운 마음과 미안한 마음을 동시에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실 장세진은 결혼만 세 번 했다.


인사이트YouTube '근황올림픽'


그는 1990년 방송인 허수경과 결혼했다가 7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3년 새로운 사람을 만나 재혼했지만, 맞지 않는 부분이 만나 갈라섰다.


현재의 아내는 장세진이 2017년에 결혼한 사람이다.


인사이트MBN '오래 살고 볼일'


'사업가'로 변신한 장세진...그의 행보에 팬들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장세진은 무로에서 단연으로 연기 생활을 시작했으며, SBS '야인시대'로 얼굴을 알렸다.


30, 40대들에게는 아직도 장세진보다는 '야인시대' 역할인 문영철로 불리기도 한다.


인사이트MBN '오래 살고 볼일'


그의 마지막 작품은 2009년 출연한 KBS2 '남자 이야기'다.


현재는 사업을 하고 있으며 드라마, 영화에서 활약하고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