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사고' 냈던 걸그룹 출신 여배우, 복귀 시동 걸자마자 '성형 의혹' 터졌다

인사이트Instagram 'luvlyzzy'


애프터스쿨 리지, 복귀 앞두고 공개한 새 프로필 사진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음주운전 교통사고로 자숙하다 복귀를 예고한 리지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프로필 사진 속 다소 달라진 리지의 모습에 일각에서는 자숙 도중 성형수술을 받은 게 아니냐는 의혹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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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프로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터틀넥을 입거나 하늘색 원피스를 입은 리지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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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지는 무표정부터 밝은 미소를 짓는 등 다양한 연출을 통해 여러 매력이 담긴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리지는 이전과 다소 달라진 이목구비를 드러내 이목을 집중 시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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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이목구비?...갑자기 '성형 논란' 휩싸인 리지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리지가 음주운전 논란으로 자숙을 하던 도중 성형수술을 한 게 아니냐는 주장을 펼쳤다.


이들은 "리지라고 알고 봐도 모르겠다", "얼굴 많이 달라진 것 같다", "분위기까지 싹 바뀌었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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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음주 상태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인근에서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돼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이후 리지는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후 자숙을 이어왔다. SNS 라이브를 통해서는 눈물 사과를 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새로운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인 연예계 복귀 소식을 전했다. 논란 후 1년 6개월 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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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0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리지는 오렌지캬라멜 등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배우로 전향해 활동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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