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은 못 참죠"...동네 통닭집에서 양념치킨 먹다가 딱 걸린 남자 톱 배우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leedongwook_official'


사람들 시선 신경 안 쓰고 대중교통, 일반 음식점 이용하는 톱스타들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화려한 생활을 누릴 것 같지만 의외로 소탈한 모습을 보여줘 사랑받는 연예인들이 있다.


최근 배우 박하선은 지하철을 이용하는 모습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이목을 모았다.


인사이트Instagram 'mintsungrace'


많은 이들이 알아보는 톱스타임에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그녀의 모습을 본 팬들은 크게 놀랐다.


그런가 하면 팬들과 유료 어플 '유니버스'를 통해 소통하며 자신의 꾸밈없는 일상을 공유하는 유명 스타가 있다.


인사이트킹콩 by 스타쉽


그의 정체는 바로 tvN '도깨비', tvN '구미호뎐'에서 열연을 펼친 이동욱이다.


최근 이동욱은 유니버스 어플을 이용해 편한 옷차림을 하고 치킨집에 간 모습을 공개했다.


인사이트유니버스


편하게 입었는데도 '연예인 포스' 뿜어내는 이동욱


양념이 묻어 있는 접시를 앞에 두고 핸드폰을 하고 있는 이동욱의 친근한 모습에 많은 팬들은 "현실 남자친구 같다"라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42살인 그는 뚜렷한 턱선, 날렵한 콧날, 결점 하나 없는 피부 등 20대라고 해도 믿을 법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인사이트유니버스


또한 이동욱은 촬영장에서 쉬고 있는 사진, 운동하는 사진, 어렸을 적 사진 등을 공개하며 팬들과 더욱 가까워졌다.


이동욱은 팬들에게 사진을 보낼 때 달달한 멘트까지 덧붙이는 센스도 겸비했다.


인사이트유니버스


그는 팬들에게 "문득 보고 싶어서 잠깐 들렀어", "아 반지? 그건 커플링이야. 응 너랑" 등의 메시지를 보내 많은 이들을 설레게 했다.


이동욱은 프로필 사진을 무엇으로 설정할지 고민하는 팬을 위해 자신이 직접 찍은 장미 사진을 보내주는 로맨틱한 면모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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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호'로 변신해 안방 극장 사로잡을 예정인 이동욱


한편, 이동욱은 지난 2020년 tvN 드라마 '구미호뎐'에서 과거 백두대간을 수호하던 산신이자 구미호 이연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동욱은 해당 드라마의 엄청난 인기에 힘입어 프리퀄 작품인 '구미호뎐 1938'에도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동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해당 드라마의 대본 사진이나 드라마 촬영장에서 찍은 모습 등을 게재하고 있다.


'구미호뎐 1938'은 내년 방영을 목표로 열심히 촬영 진행 중이며, 이동욱 외에도 배우 김소연, 김범, 류경수 등이 출연한다.


인사이트tvN '구미호뎐'


'구미호뎐'의 프리퀄작 방영 소식에 예비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부푼 기대감을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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