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의 가장 친한 친구는 '이 걸그룹 멤버'였습니다...옆에 꼭 붙어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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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 사진' 찍을 때 김연아 가까이 있던 배우의 정체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피겨퀸'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의 결혼식에서 뜻밖의 하객이 포착됐다. 특이 이 사람은 기념 사진에서도 김연아 옆쪽에 붙어 사진을 찍어 화제를 모았다.


김연아, 고우림이 지난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가족, 지인들만 초대한 채 비공개로 치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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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결혼식에는 연예계, 스포츠계 등 내로라하는 톱스타들이 대거 출격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운데 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정수정)도 김연아와의 인연으로 결혼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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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지난 2011년 SBS '키스 앤 크라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사이로 10년 넘은 현재까지도 그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크리스탈은 기념 사진 촬영에서도 김연아 지근거리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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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절친'이 신부 옆에 서는데..."둘이 이렇게 친했나?"


크리스탈은 김연아와 고우림이 입맞춤을 하자 환한 미소로 축하 박수를 보냈다.


보통 신랑, 신부 옆자리는 부부의 가장 친한 지인이 서기 마련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크리스탈이랑 김연아가 이렇게 친했나", "이상화랑 더 친한 줄 알았는데 의외다", "톱끼리 친하다" 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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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크리스탈은 김연아, 고우림 부부의 이웃사촌이기도 하다.


앞서 김연아, 고우림의 신혼집이 흑석동에 위치한 고급 빌라 마크힐스라고 보도됐다. 현재 크리스탈도 이 곳에 거주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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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아와 고우림은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 무대를 계기로 처음 인연을 맺었으며, 3년 간의 교제 끝에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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