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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가자미의 식감을 만끽할 수 있는 집으로ON 생선카츠 '핑크퐁 아기상어 가자미카츠'

집으로ON이 '핑크퐁 아기상어 가자미카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대상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집으로ON이 '핑크퐁 아기상어 가자미카츠'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핑크퐁 아기상어 가자미카츠'는 북태평양 심해에서 잡은 각시가자미를 두 번 튀겨 만든 생선카츠로, 맛이 담백하고 살이 단단한 각시가자미의 식감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에는 '집으로ON'과 더핑크퐁컴퍼니의 라이선스 계약 체결로 '핑크퐁 아기상어'가 패키지 디자인에 활용됐다. '핑크퐁 아기상어'는 더핑크퐁컴퍼니가 보유한 글로벌 인기 IP이다.


'핑크퐁 아기상어 가자미카츠'는 습식 빵가루와 오븐크럼블을 황금비율로 묻히고, 고온의 기름에서 두 번 튀겨낸 덕분에 눅눅하지 않고 바삭하다. 취향에 따라 타르타르 소스나 스리라차 소스 등에 찍어 먹으면 다양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에어프라이어로 '핑크퐁 아기상어 가자미카츠'를 조리할 경우, 190℃로 3분간 예열한 다음 해동하지 않은 상태의 생선카츠를 겹치지 않게 넣으면 된다. 1장 기준으로 15분, 3장 기준으로 19분이면 전문점 못지 않은 생선카츠가 완성된다.


대상 관계자는 "영양이 풍부한 생선카츠를 집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 '핑크퐁 아기상어 가자미카츠'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맛은 물론 간단한 조리법과 아기자기한 패키지 디자인에 정성을 쏟아, 우리 아이들의 한 끼를 책임지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