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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랑 '백허그'한 정호연...여친 스킨십에 이동휘는 '이런' 반응

이정재랑 백허그한 정호연의 사진을 본 '공개 연인' 이동휘가 의외의 반응을 보여 시선을 집중시켰다.

인사이트명필름랩


정호연과 훈훈한 케미스트리 돋보이는 화보 사진 게시한 이정재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정호연과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사랑꾼' 이동휘가 이정재와 정호연이 함께 찍은 화보에 '좋아요'를 눌렀다.


7일 이정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정호연과 함께 촬영한 미국 잡지 '할리우드 리포터' 화보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 속에서 이정재는 정호연을 뒤에서 끌어안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정호연 역시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으며 이정재의 품에 쏙 안겨있다.



또한 정호연과 이정재는 나란히 마주 보고 앉아 카메라를 쳐다보며 환상의 '얼굴합'을 자랑하기도 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에 나란히 출연했던 이들은 현재까지도 같이 여러 스케줄을 소화하며 친밀하게 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에서도 정호연과 이정재의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잘 담겨 많은 팬들의 찬사를 받았다.


정호연의 공개 연인인 이동휘는 이들의 친밀한 모습을 보고 질투하기는커녕, 오히려 '좋아요'를 누르며 탄탄한 애정을 과시했다.


인사이트뉴시스


7년째 애정 전선 이상 없는 이동휘와 정호연


정호연과 이동휘는 지난 2015년부터 7년 동안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1985년생인 이동휘는 올해 38살이며, 1994년생인 정호연은 올해 29살이다.



이들은 9살이라는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여전히 예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패션이라는 공통분모로 이어진 두 사람은 오랫동안 서로의 곁에서 든든한 응원을 해주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동휘와 정호연, 필모그래피까지 완벽한 '배우 커플'


이들은 방송, 잡지 인터뷰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이상적인 커플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2013년 영화 '감시자들'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동휘는 지난 2015년 tvN '응답하라 1988'에 이동룡 역으로 출연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는 이후에도 영화 '극한직업', '베테랑', '브로커'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다.


지난 2010년 모델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호연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을 통해 연기에도 발을 들였다.



정호연은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미국배우조합상' 등 국내외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신인여우상 등을 휩쓸며 연기자로 변신에 대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