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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생각하면서 새겼을까요?"...트와이스 채영 팔뚝에서 파격 문신 포착됐다

트와이스 채영이 '힙'한 타투를 공개하며 자신만의 예술적인 감성을 자랑했다.

인사이트Twitter 'OctLovelyStar'


평소 몸에 타투 새기며 미적 감각 뽐냈던 트와이스 채영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트와이스 멤버 채영이 새 타투를 선보였다.


지난 1일 채영이 Mnet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마치고 녹화장 앞에서 자신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인사이트Twitter 'OctLovelyStar'


채영의 아름다운 외모가 빛을 발하는 가운데, 특히 대중의 주목을 이끈 건 채영이 팔에 새로 새긴 타투였다.


채영의 팔 위쪽에는 목줄을 한 나체 여성의 타투가 자리 잡고 있다. 타투 속 여성은 목줄에서부터 연결된 긴 사슬에 양쪽 팔이 묶인 모습을 하고 있으며, 가슴과 허리 라인을 완전히 드러냈다.



채영의 새로운 타투 사진을 본 많은 팬들은 "예술적이다", "정말 매력 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냈다.


일각에서는 "무슨 의미인지 궁금하다", "타투는 호불호가 갈릴 수밖에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평소 채영은 타투를 좋아해 손과 팔뚝을 비롯해 귀 아래, 허리 등 자신의 몸 여러 부위에 타투를 새겨넣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녀는 귀여운 과일 그림을 비롯해 영어 필기체 레터링, 꽃, 기하학 무늬 등 각양각색의 타투를 하며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왔다.



출중한 그림실력까지 자랑했던 채영


지난 5월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한 채영은 자신의 예술 세계를 드러내며 '힙'한 감성을 뽐내기도 했다.


그녀는 노래와 춤 외에도 그림에도 뛰어난 재능을 보였으며, 팬들에게 자신이 그린 작품을 자주 공개해왔다.



채영은 지난 2일 유튜브 웹예능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에 출연해 프로그램 로고와 이영지의 초상화를 그려주기도 했다.


이영지는 그녀의 그림을 보고 거듭 칭찬하며 매우 기뻐했다.


인사이트Facebook 'JYPETWICE'


전원 재계약 성공하고 화려하게 컴백한 트와이스


채영이 속한 트와이스는 최근 '마의 7년'을 넘기고 9명 전원 재계약에 성공했다.


인사이트Facebook 'JYPETWICE'


이들은 지난 8월 26일 발매된 미니 앨범 '비트윈 원앤투'(BETWEEN 1&2)의 타이틀곡 '톡 댓 톡'(Talk That Talk)으로 활동하며 각종 예능 프로그램과 음악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지난 2015년 데뷔해 아직까지도 국내 최정상 걸그룹으로 사랑받으며 국내외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트와이스의 행보에 모두가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