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 17℃ 서울
  • 19 19℃ 인천
  • 15 15℃ 춘천
  • 21 21℃ 강릉
  • 18 18℃ 수원
  • 19 19℃ 청주
  • 18 18℃ 대전
  • 20 20℃ 전주
  • 22 22℃ 광주
  • 20 20℃ 대구
  • 23 23℃ 부산
  • 24 24℃ 제주

영화 '미녀는 괴로워' 현실판 같은 '에덴' 김주연의 13kg 증량 전후 변화

예능 프로그램 '배틀그램'에 출연 중인 김주연이 13kg 살을 찌운 뒤 달라진 자신의 외모를 보며 놀라워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uyeon___2'


1등 상금 3억 차지하려 13.2kg 찌운 '에덴' 김주연


[인사이트] 최유정 기자 = 연애 리얼리티 '에덴'으로 유명세를 떨친 김주연이 '배틀그램'에 출연하기 위해 살을 찌웠다며 체중 증량 전후 사진을 직접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지난 1일 김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이브 예능 프로그램 '배틀그램' 방송 화면을 캡처해 게재했다.


인사이트웨이브 '배틀그램'


해당 사진에는 김주연이 13.2kg 증량하기 전, 후 제작진과 인터뷰를 하는 모습이 나란히 담겨 있다.


김주연은 증량하기 전, 후 동일한 의상을 입었지만 확연히 다른 자태를 드러냈다.



살을 찌우기 전 김주연은 갸름하고 날렵한 턱 선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하지만 증량을 감행한 김주연은 이전보다 확연히 부은 얼굴로 색다른 이미지를 풍겼다.


인사이트Instagram 'juyeon___2'


마치 동일 인물이라고 믿기 힘들 정도로 극적인 변화를 맞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주연은 "+13.2kg 얼굴 변화. 미녀는 괴로워 현실판. 승부욕이 이렇게 무섭다"라며 살이 찌고 난 후 달라진 자신의 얼굴을 보며 놀라워했다.


그는 "'배틀그램 첫 촬영 땐 50.2kg, 3주 증량 미션 후 63.4kg"이라고 설명한 뒤 "2화에서는 뚠뚠이 몸으로 운동 서바이벌 하는 거 나온다. 다음 미션도 공개된다"라며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인사이트Instagram 'juyeon___2'


증량 미션 받자 3주 만에 13.2kg 살 찌워 벌써 상금 1320만 원 확보했다


앞서 김주연은 '배틀그램' 첫 방송에서 3주 동안 건강하게 살을 찌우라는 미션을 받았다.


군살 없이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로 많은 이들에 주목을 받았던 김주연은 3주 만에 13.2kg를 증량한 채 나타나 상금 1320만 원을 확보했다.


인사이트Instagram 'juyeon___2'


완벽한 몸매였던 그가 파격적인 변신을 감행하자 '배틀그램' 출연진을 포함해 시청자들까지 "대단하다"라며 입을 모아 감탄했다.


살 찌우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보여줬던 김주연이 다시 예전의 몸매로 돌아가 더 많은 상금을 얻을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juyeon___2'


한편 김주연이 출연 중인 '배틀그램'은 참여자들이 3주 동안 살을 찌운 뒤 대한민국 최고의 조각 몸매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은 보디빌딩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이다.


1등 상금이 3억인 '배틀그램'은 매주 금요일 웨이브 채널을 통해 오전 11시에 공개되며, 라이프타임채널을 통해 오후 11시에 방영된다.


인사이트웨이브 '배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