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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빼고 다 낮은 대출 금리로 갈아타고 있었다... 안하면 무조건 손해인 대출 환승 이벤트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환승할 수 있도록 돕는 대출 비교 플랫폼 핀다가 역대급 이벤트를 준비했다.

인사이트핀다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대출 비교 플랫폼 핀다가 역대급 대출 환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업계 최대 대출 비교 플랫폼 핀다는 하나은행, 전북은행, 토스뱅크 등 전국의 1금융권 은행을 포함한 62개 이상의 금융기관을 보유하고 200여 개 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핀다는 금융상품을 한 번에 비교해 최적의 대출 조건을 알려주는 대출비교와 사용자 대출 내역을 한눈에 보여주는 대출관리, 그리고 대환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사이트핀다


그중에서도 대환대출은 소비자들이 더 낮은 금리나 높은 한도의 대출 상품이 있는지 직접 비교해보고 더 나은 조건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다.


핀다는 최근 대출을 받는 소비자가 주도권을 쥘 수 있도록 대출주도권을 소비자에게 돌려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인사이트핀다


실제 핀다 광고에서는 '전화기도, 차도, 주식도, 카드도 더 좋은 게 있으면 갈아타는데 대출은 왜 처음 그대로 갖고 있지?'란 문구가 등장하며 대출도 더 좋은 조건으로 갈아탈 수 있음을 시사한다.


인사이트핀다


YouTube '핀다(FINDA)'


금리인상, 빅스텝 등 갈수록 금융소비자들의 선택권이 좁아지는 가운데, 핀다는 고객이 더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을 비교하고 선택하여 대출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인사이트핀다


실제 올 1월부터 5월 말까지 핀다의 '대환대출 진단 알림' 서비스를 통해 앱에 접속한 고객 중 57.6%인 두 명 중 한 명은 대환에 성공했다. 대환에 성공한 고객은 평균 3.8%p의 금리를 낮추고 한도는 1296만 원 높여서 대출을 갈아탔다. 연평균 52만원을 아낀 셈이다.


인사이트핀다


핀다는 대환대출 서비스를 알리기 위해 특별한 '대출 환승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난 5월에 진행한 대출 환승 이벤트 1탄에는 2만여 명이 참여했고 참여 자격에 부합한 고객 가운데 약 14%는 참여 기간이 한참 남았는데도 불구하고 평균 5.8%p의 금리를 낮출 수 있었다.


참여 기간이 올 연말까지이므로 대출 환승 성공률은 앞으로 계속해서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다시 한번 진행하는 ‘대출환승 이벤트 2탄’ 역시 금리 10% 이상 신용대출 보유자 (KCB 600점 이상)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P2P, 대부업 대출은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대출 환승 이벤트는 핀다 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30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만약 대환 실패 시 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니, 더 낮은 금리의 대출 갈아타기를 희망한다면 꼭 참여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