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08일(일)

단단한 바위 깎아 건설한 '스톤 하우스' (사진)

 via Daily Mail

 

특별한 집을 원하는 사람이라면 눈독을 들일만한 독특한 '스톤 하우스'가 건설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현지 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단단한 바위 속에 따뜻한 공기가 스며든 '스톤 하우스'의 사진을 소개했다.

 

포르투갈 북부의 파페(Fafe)산 중턱에 자리한 '스톤 하우스' 카사 두 페네두(Casa do Penedo)는 한눈에 보아도 단단함이 묻어나는 화강암으로 이뤄져 있다.

 

드넓은 초원에서 주변의 풀과 조화로이 숨 쉬는 스톤 하우스의 모습은 누구라도 자신만의 별장으로 삼고 싶을 만큼 독특함이 느껴진다.

 

또 바위 위에 앉아 시원한 바람을 느끼고, 밤에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수억 개의 별을 감상할 수 있어 '힐링'에 안성맞춤으로 보인다.

 

한편 카사 두 페네두는 '플린스톤스'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으며 1960년대 미국의 인기 만화에 영감을 제공하기도 했다.

 

 



 

 

via Daily 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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