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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민 딸 박민하, 전국 중·고등학교 사격대회서 '금메달' 획득

박찬민 SBS 아나운서의 딸인 배우 박민하가 전국 중·고등학교 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inha_gwen'


[인사이트] 지미영 기자 = 박찬민 아나운서 딸인 배우 박민하가 전국 사격대회에서 당당하게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5일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1등이닷"이라는 멘트와 함께 다수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민하는 제46회 회장기 전국 중·고등학교 사격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모습이다.


치열한 승부 끝에 왕좌에 오른 박민하는 다양한 표정, 포즈를 취하면서 온몸으로 기쁨을 만끽했다.



인사이트Instagram 'minha_gwen'


박민하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도 손에서 금메달을 놓치 않으며 인증샷을 찍기 바빴다.


지난 2020년 박민하는 제42회 충무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에서도 대회 신기록인 621.4점으로 금메달을 땄다.


이후 박민하는 지난 4월 전국소년체육대회 경기도 대표 선발전에 출전해 1위로 경기도 대표가 됐다. 당시 그는 대회 신기록이자 개인 최고기록까지 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박민하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올림픽 출전이 목표고, 최연소 금메달리스트를 하고 싶다. 올림픽에서 1등 하는 게 목표"라는 바람을 전한 바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minha_gwen'


꿈을 향해 한 발짝씩 나아가고 있는 박민하가 추후 보여줄 활약상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박민하는 SBS '스타주니어쇼-붕어빵'에 출연해 국민조카로 등극했다.


그는 지난 2011년 MBC '불굴의 며느리'로 배우 데뷔했으며, 최근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