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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차익 300억원대"...비♥김태희 부부, 초고액 부동산 스타 등극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시세차익을 얻은 건물주 스타들의 소식을 전했다.

인사이트KBS 2TV '연중 라이브'


[뉴스1] 박하나 기자 = '연중 라이브'가 건물주 스타들의 소식을 전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시세차익을 얻은 건물주 스타들의 소식을 '연예가 헤드라인'을 통해 전했다.


이날 '연중 라이브'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지난 6월 한남동 건물을 매각한 소식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연중 라이브' 측에 따르면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2019년 58억 2000만 원에 매입한 건물을 올해 88억 원에 매각해 시세 차익 약 30억 원을 남겼다고.


또 송혜교가 차인표 신애라 부부에게 매입한 단독주택을 매각해 시세 차익 약 29억 원을, 서태지가 2002년 50억 원에 매입한 건물을 올해 387억 원에 매각하며 시세 차익 약 300억 원을 남긴 소식이 전해졌다.


인사이트



인사이트KBS 2TV '연중 라이브'


'연중 라이브'에 출연한 부동산 전문가는 "비가 최근에 매각한 청담동의 건물이 투입 비용을 제외하고 액면적으로 약 300억 원의 차익을 봤다"라며 서태지에 이어 고액 시세 차익 연예인으로 비, 김태희 부부를 꼽았다. 연예계 부동산 재테크 고수로 알려진 비, 김태희 부부는 또 지난 5월 거주 중이던 이태원동의 고급 주택을 매각하며 32억 원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스타들의 부동산 매매를 두고 투기성 거래가 아니냐는 비판이 꾸준히 나오고 있다. 류준열이 법인 명의로 매입한 땅에 신축한 건물을 단기간에 매각하며 40억 원의 시세 차익을 남겨 부동산 투기 의혹에 휩싸였다.


한편, KBS 2TV '연중 라이브'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