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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고객 요청으로 '디카페인 아이스크림 라떼' 메뉴에 추가한 맥도날드

맥도날드의 커피 브랜드 '맥카페'가 신메뉴 '디카페인 아이스크림 라떼'를 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맥도날드


[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맥도날드의 커피 브랜드 '맥카페'가 신메뉴 '디카페인 아이스크림 라떼'를 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디카페인 아이스크림 라떼는 맥카페 인기 메뉴 '카페라떼'에 '선데이 아이스크림'을 더해 만든 '아이스크림 라떼'의 디카페인 메뉴다. 아이스크림 라떼는 지난 6월 출시 후 2주 만에 맥카페 판매량 3위에 오르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맥도날드는 디카페인으로도 해당 메뉴를 즐기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이번 디카페인 아이스크림 라떼를 탄생시켰다. 


기존 아이스크림 라떼와 함께 여름 한정 메뉴로 만나볼 수 있는 디카페인 아이스크림 라떼는 특유의 달콤한 맛과 진한 풍미를 카페인 부담 없이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맥도날드는 아이스크림 라떼를 비롯해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바닐라 라떼' 등 다양한 맥카페 메뉴를 디카페인으로 선보이며 고객 취향에 맞춘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디카페인 아이스크림 라떼는 '라떼 맛집'으로 유명한 맥카페의 메뉴답게 고소하고 진한 라떼의 풍미는 물론 우유 맛 가득한 시원한 아이스크림의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100% 아라비카 원두와 매일유업으로부터 공급받은 신선한 1A 등급의 원유를 사용해 맛과 품질이라는 두 마리 토끼도 모두 잡았다. 


맥도날드는 지난 2019년부터 100% '열대우림동맹' 인증을 받은 친환경 원두만을 사용 중이며, 모든 커피 메뉴에 일곱 번의 정수 필터를 거친 물을 사용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맥도날드는 변화하는 고객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해 지난 2020년 QSR 업계 최초로 디카페인 메뉴를 출시한 바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디카페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맥도날드 '디카페인 아이스크림 라떼'는 8월 4일부터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이용 가능하며, 기존 맥카페 음료와 동일하게 개인컵 사용 시 2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반 아이스크림 라떼와 동일하게 딜리버리 주문은 제한된다.


한편, 한국맥도날드의 맥카페는 높은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성비로 국내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커피 브랜드로 100% 아라비카 원두를 활용한 높은 품질의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맥카페는 전 세계 커피 판매량 순위로 글로벌 톱 5 커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연간 4,000만 잔, 하루에 약 10만 8천 잔이 판매될 정도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지난해 커피 메뉴의 맛과 향, 바디감을 업그레이드한 데에서 나아가 앞으로도 고객들의 입맛에 맞는 높은 퀄리티를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