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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란 한복 나란히 맞춰 입은 '나는솔로' 6기 영철·영숙 피로연 사진

'나는 SOLO' 6기 영철(가명)과 영숙(가명) 푸릇한 피로연 사진이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ohsaemq'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된 '나는 SOLO' 6기 영철(가명)과 영숙(가명)의 푸릇푸릇한 피로연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ENA PLAY, SBS Plus '나는 SOLO' 6기에 출연했던 영철과 영숙이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영숙은 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2부에서는 레드 드레스를 선택해 이목을 끌었다.


남다른 안목에 결혼식을 앞두고 진행된 두 사람의 피로연 당시 모습도 회자되고 있다.



지난달 16일 영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홍성에서의 피로연 날"이라는 글과 함께 영철과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푸른색을 포인트로 한복을 맞춰 입은 모습이다. 특히 영숙은 저고리부터 치마까지 모두 단색을 선택해 더욱 이목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은 마치 선녀 같은 영숙의 모습이 예쁘다며 극찬을 보냈다.


한편 영철과 영숙은 최종 커플이 된 후 지난해 12월부터 연인으로 발전, 다섯 번째 공식 커플에 등극했다.


최근에 결혼과 임신을 동시 발표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달 30일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