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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 "한 번 빼고 연상만 사귀었다...이상형은 단발머리 잘 어울리는 사람"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따뜻하고 다정한 남자 주인공 이준호 역을 맡아 열연한 강태오의 실제 연애관이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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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ENA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국내외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주인공 우영우 역할을 맡은 박은빈과 더불어 남자 주인공 이준호 역을 맡은 강태오에게도 대중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극 중 이준호의 따스한 성격과 완벽한 외모에 반한 여성 시청자들은 강태오의 실제 연애관에도 주목했다.


강태오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런온'에서 서단아(최수영 분)을 짝사랑하는 연하남 이영화 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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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다수의 매체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강태오는 실제로도 한 번 빼고 다 연상의 여성과 연애했다고 밝혔다.


전작과 반대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는 듬직한 연상남을 연기하고 있기 때문에 그의 반전 연애사에 모두가 주의를 기울였다.


29살인 강태오가 연상을 좋아한다는 소식이 들리자 그보다 나이가 어린 여성 팬들은 섭섭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강태오는 첫눈에 반한 적은 거의 없으며, 같이 있을 때 풍기는 상대방의 좋은 에너지와 기운에 매력을 느낀다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그는 지난 2020년 KBS 쿨FM '강한나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여성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강태오는 "이유는 모르겠는데 단발이 잘 어울리는 분을 보면 한 번 더 돌아보게 되는 것 같다. 저도 머리를 한 번 길러보고 싶다"라고 천진난만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