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 31℃ 서울
  • 28 28℃ 인천
  • 30 30℃ 춘천
  • 27 27℃ 강릉
  • 28 28℃ 수원
  • 26 26℃ 청주
  • 26 26℃ 대전
  • 30 30℃ 전주
  • 31 31℃ 광주
  • 32 32℃ 대구
  • 29 29℃ 부산
  • 31 31℃ 제주

"가방 손목에 걸고 다니면 공부 천재"...평소 가방 드는 습관으로 알아보는 당신의 성격+지능

평소에 가방을 드는 습관으로도 성격과 지능을 알아 볼 수 있다.

인사이트Al jamila


[인사이트] 임기수 기자 = 매일 필요한 물건을 넣어서 다니는 가방은 사람에 따라 그 모양이나 메는 방법이 다양하다.


가방을 드는 습관이 다양한 만큼 그 모습 속에서 그 사람의 성격과 성향 그리고 지능까지 알아 볼 수 있다.


최근 두바이 여성 잡지 알 자밀라에는 가방을 드는 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사람의 성격 유형과 지능을 테스트 해 볼 수 있는 그림 한 장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아래 소개된 가방을 드는 9가지 방법에 따라 사람들의 성격 그리고 지능까지 파헤쳐보자. 


인사이트Al jamila


1. 손목에 가방 거는 사람


가방을 손목에 걸고 다니는 사람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대부분 창의적이고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


공부 머리도 좋아서 대부분 변호사, 교사, 언론인 같은 직종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다.


인사이트Al jamila


2. 클러치 손에 드는 사람


외출할 때 클러치처럼 작은 가방을 손에 쥐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상황을 논리적으로 분석하고 자신의 관점에서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는 능력이 있다.


하지만 감성적인 면이나 공감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들도 있다.


주로 프로그래머, 기획자, 과학 분야의 전문가, 엔지니어 및 전기 전문가 같은 직종에 종사할 가능성이 높다.


인사이트Al jamila


3. 가방 든 채 주머니에 손을 넣는 사람


가방을 든 손을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유연하고 운동신경이 발달 된 사람들일 가능성이 높다.


감성적이고 미적 감각이 뛰어나 무용수, 운동선수, 외과의사 같은 뛰어난 운동신경과 손재주를 요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


인사이트Al jamila


4. 손잡이 잡고 가방 손에 드는 사람


가방 손잡이를 잡는 사람들은 대부분 기억력이 좋고 공감지각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이 많다.


뿐만 아니라 미적 감각도 뛰어나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사진, 비디오 게임 디자인, 소설 쓰기 및 텔레비전 작업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많다.


인사이트Al jamila


5. 가방 옆으로 기울여서 드는 사람


가방을 살짝 옆으로 기울여서 드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말주변이 화려하고 공감능력이 뛰어난 편이다.


대화를 잘 이끌어나갈 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이야기도 잘 들어 주는 편이다.


일반적으로 사회 분야, 교육, 무역업에 종사하는 경우가 많다.


인사이트Al jamila


6. 가방 팔꿈치까지 올려서 거는 사람


가방을 팔꿈치까지 올려서 걸고 다니는 사람들도 가끔씩 볼 수 있다.


이런 유혀읭 사람들은 음악적 능력이 뛰어나다.


특히 절대음감을 가졌을 가능성도 높다. 그래서인지 가수, 연주가 등의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많은 편이다.


인사이트Al jamila


7. 가방 어깨에 거는 사람


가방을 어깨에 걸고 다니는 사람들도 흔히 볼 수 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내향적인 성격을 가졌다.


소심해 보이지만 결정을 할 때 굉장히 신중한 타입이다.


인사이트Al jamila


8. 큰 가방 손목에 거는 사람


커다란 가방을 손목에 걸고 다니는 사람들도 종종 볼 수 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관찰력이 뛰어난 사람들이다.


그들은 또한 실체적이고 현실적이며 허구와는 거리가 먼 모든 것에 관심을 기울이는 것을 좋아하며 일반적으로 원예 및 수의학 분야에서 일하는 경우가 많다.


인사이트Al jamila


9.백팩 손에 들고 다니는 사람


백팩을 등에 매지 않고 손에 들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철학적이며 토론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