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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2018 올댓 아이스쇼'에서 처음 만난 고우림·김연아 커플 (영상)

김연아의 예비 신랑 고우림이 소속된 포레스텔라가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축하무대를 펼쳤던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인사이트YouTube 'Ever green'


[인사이트] 정현태 기자 =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성악가 겸 가수 고우림과 결혼을 발표했다.


김연아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와 고우림의 소속사인 비트인터렉티브는 두 사람이 지난 20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 축하무대를 계기로 처음 만났다고 밝혔다.


고우림이 소속된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 보컬 그룹 포레스텔라는 당시 초청가수로 무대에 서게 됐다.


흰색 슈트로 옷을 맞춰 입은 포레스텔라 고우림, 강형호, 배두훈, 조민규는 'In Un'altra Vita'와 'Sweet Dreams'를 불렀다.


인사이트YouTube 'Ever green'


여기서 고우림은 매력적인 동굴 저음으로 듣는 이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탄탄한 고우림의 목소리가 안정감을 주며 포레스텔라의 퍼포먼스 완성도를 크게 높였다.


또한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고우림은 수려한 외모도 가감 없이 뽐내며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인사이트YouTube 'Ever green'


누리꾼은 "고우림 저음 진짜 좋다", "얼굴도 잘생겼는데 노래까지 잘 부르네", "김연아가 푹 빠질만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우림은 1995년생 올해 나이 28살이며, 김연아는 1990년생 33살이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서울 신라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yunakim'


YouTube 'Ever gre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