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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뺑이' 놀이기구 처음 본다 말해 90년대생 팬들 경악하게 만든 16살 여돌 (영상)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막내인 16살 이서가 과거 많은 어린이들이 타고 놀았던 놀이터의 '뺑뺑이'를 몰라 언니팬, 오빠팬들이 크게 놀랐다.

인사이트Youtube 'IVE'


[인사이트] 정은영 기자 = 아이돌 그룹 아이브의 막내 이서가 일명 '뺑뺑이'라고 불리는 놀이터 놀이기구 '회전무대'를 난생처음 봤다고 고백했다.


지난 23일 아이브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데뷔 티저 '해브 왓 위 원트'(HAVE WHAT WE WANT)의 촬영장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2007년 생인 이서(16)의 해맑은 발언이었다.


이서는 촬영을 끝마치고 소감을 전하며 "스프링클러도 써보고 신기하게 돌아가는 놀이 기구도 타봐서 재밌었다"라고 말했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IVE'


이서가 언급한 '신기하게 돌아가는 놀이 기구'는 이전 세대들이 어렸을 때 흔하게 타고 놀았던 뺑뺑이를 일컫는다.


최근엔 안전 문제를 이유로 놀이터에서 위험한 놀이 기구를 줄이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그녀는 해당 놀이기구를 처음 봤던 것으로 보인다.


이서의 발언에 1990년대생 팬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예상치 못한 곳에서 이서와 세대 차이를 분명하게 느낀 것이다.


인사이트


인사이트Youtube 'IVE'


이날 이서는 뺑뺑이에 올라가 아이돌 그룹 막내 특유의 상큼하고 귀여운 매력을 보여주며 모두를 홀리기도 했다.


이서를 비롯해 장원영, 안유진, 가을, 레이, 리즈 등 아이브 멤버들 또한 아름다운 미모로 카메라를 압도했다.


한편 4세대 걸그룹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아이브는 지난 4월 두 번째 싱글 앨범 '러브 다이브'(LOVE DIVE)를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YouTube '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