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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22일) 코로나19 확진자 6만8551명 발생...사망자 30명

어제(22일) 하루 국내에서는 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박상우 기자 = 어제(22일) 하루 국내에서는 6만8,551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지난주와 비교해 1.66배 늘었다.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6만8,551명이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6만8,258명이었으며 나머지 293명은 해외 유입 사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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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규 확진자 6만8,551명이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총 1,914만 6,210명으로 집계됐다.


사망자는 30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 수는 2만 4,855명이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총 140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 1만4,825명, 경기 1만8,338명, 인천 3,710명, 부산 3,937명, 대구 2,550명, 광주 1,612명, 대전 1,960명, 울산 1,863명, 세종 486명, 강원 2,021명, 충북 2,125명, 충남 2,659명, 전북 2,163명, 전남 1,735명, 경북 2,931명, 경남 3,763명, 제주 1,580명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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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존 변이보다 면역 회피성이 더 큰 것으로 알려진 코로나19 BA.2.75, 일명 켄타우로스 변이 국내 확진자는 누적 3명이 됐다.


올해 5월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BA.2.75는 전파력이 강한 BA.2(일명 스텔스 오미크론)보다 스파이크 유전자 변이가 8개 더 많아 면역 회피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바이러스는 올해 5월 인도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미국과 유럽 등지에 빠른 속도로 확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