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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최고 점성가가 꼽은 2022년 하반기 '운세 최악' 별자리 4가지

대만의 유명 점성가 탕치양이 공개한 2022년 하반기 최악의 운세를 가진 별자리 순위를 살펴봤다.

인사이트TVBS '女人我最大'


[인사이트] 강유정 기자 = 2022년도 절반이 지나갔다. 다가오는 2023년을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하반기를 어떻게 보내는지가 중요하다.


이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하반기 운세에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대만의 점성가 탕치양이 하반기 최악의 운세를 가진 별자리를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현지 시간) 대만 매체 TVBS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탕치양(唐綺陽)은 운세, 특히 직업 운이 없는 별자리 4가지를 꼽았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gettyimagesBank


'천칭자리'와 '물고기자리'는 공동 3위에 올랐다.


탕치양은 올 하반기 '천칭자리'의 운명이 다른 사람의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고 전했다.


일을 못 해도, 잘해도 주변 사람들에게 눈총을 받을 수 있다. 못 하면 못한 대로 혼이 나고, 잘하면 너무 잘해서 시기 질투를 받게 된다.


행운은 노력해야 오니, 다양한 경험과 공부를 통해 견문을 넓히면 운세를 높일 수 있다.


나쁜 사람의 말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 이를 발판으로 삼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상처받지 말고 '나를 자극하고 생명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생각하자.


노력하면 자신의 국면을 개척하고 새로운 것을 시도할 수 있겠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Unsplash


'물고기자리'의 경우에는 일은 매우 왕성하게 하나, 하나같이 재미없고 지루한 일이 많다.


또한 너무 유능한 탓에 많은 일을 맡게 돼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이에 "왜 모두 나한테 일을 맡기나"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하반기만 지나면 서서히 안정을 찾아간다고 하니 피곤함을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Unsplash


2위는 '염소자리'다.


염소자리는 업무 능력은 좋으나 자기 일에 만족하지 못한다.


또한 다른 사람 밑에서 일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끼며 리더가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올 하반기에는 참도록 하자. 탕치양은 나만의 사업을 하려는 사람은 꼭 하반기가 지나고 내년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간이 조금 걸리니 그동안 자신의 결심을 시험해 보는 것이 좋겠다.


인사이트기사와 관련 없는 자료 사진 / Unsplash


2022년 하반기 최악의 별자리 1위의 주인공은 '황소자리'였다.


황소자리는 올해 승진 운이 좋았지만,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릴 수 있다.


업무량이 많이 늘어도 연봉이 오르지 않거나 매우 어려운 사람과의 자리가 많이 만들어질 수도 있겠다.


많은 사람들이 부러워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안에는 위기가 있을 수 있으니 늘 조심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