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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과 똑같은 고통의 전기충격 받은 남성과 여성의 현실 반응 (영상)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심한 여성은 온몸에 식은땀이 흐르고 움직이지조차 못할 정도의 고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인사이트YouTube 'SWNS'


[인사이트] 김한솔 기자 = 가임기 여성들은 한 달에 한 번, 쥐어짜는 듯한 복통과 요통 등 '생리통'을 경험한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심한 여성은 온몸에 식은땀이 흐르고 움직이지조차 못할 정도의 고통을 호소하기도 한다.


실제 이 고통을 경험해 본 남성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지난 21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생리통 시뮬레이터를 이용해 남성과 여성에게 각각 최고 수준의 충격을 줬을 때 보이는 반응을 비교했다.


인사이트YouTube 'SWNS'


먼저 남성의 차례다. 가장 낮은 1단계에서 남성은 여유로운 반응을 보였지만 4단계가 되자 조금 놀란듯 "오우"하는 감탄사를 내뱉었다.


이어 6단계로 올리자 참을 수 없다는 듯 고통스러워 했다. 9단계에서는 식은땀을 줄줄 흘리고 가장 높은 10단계가 되자 남성은 참을 수 없다는 듯 신음을 내뱉었다.


반면 생리 중인 여성은 1단계부터 10단계까지 편안한 표정과 자세로 테스트를 마무리하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줬다.


인사이트YouTube 'SWNS'


처음 겪어보는 고통에 도전한 남성의 도전 정신에 누리꾼들은 "대단하다"며 박수를 보냈다.


또한 누리꾼들은 "겪어본 사람만 아는 게 생리통이다", "생리통 심하면 진짜 끔찍하겠다", "온몸이 저릿한 고통이긴 하다"라며 공감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해당 테스트는 생리통의 고통이 일반적인 고통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실험으로 알려졌다.


YouTube 'SW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