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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덕후라면 일본 기차여행할 때 꼭 들려야 하는 돗토리현 '코난 마을'

오늘은 일본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관광지 한곳을 소개한다.

인사이트Instagram '_yutaponpon1004'


[인사이트] 성동권 기자 = 일본 여행이 재개되면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일본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도쿄, 오사카 등등 매력적인 여행지가 많은 일본이기에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이 깊어진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오늘은 일본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관광지 한곳을 소개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국내에서도 수많은 마니아들을 보유한 '명탐정 코난'을 활용한 코난 마을이다.


인사이트Instagram 'nobodyelse__butme'


인사이트Instagram 'channel.masahiro'


코난 마을은 돗토리현 유라역에 위치한 마을이다.


기차를 타고 가면 쉽게 도착할 수 있는데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익숙한 얼굴을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역 곳곳에는 코난의 그림이 한가득 그려져 있으며 코난과 관련된 각종 굿즈도 판매하고 있다.


마을로 도착하면 코난은 물론 소년탐정단의 동상이 마을 곳곳에 존재한다.


인사이트


인사이트Instagram 'ale_tomihisa'


특히 버스 정류장에는 마취총을 맞고 쓰러진 유명한 탐정의 동상도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처럼 마을 곳곳에는 코난과 관련된 각종 기념물들이 많아 어디서나 사진을 찍어도 인생샷을 건질 수 있다.


또한 한국인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많은 마을로 곳곳에 한글 안내판이 있는 만큼 편하게 여행을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평소 코난을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이번 여행은 코난 마을로 떠나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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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daneeoll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