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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이라 퉁퉁 붓는 아내 홍현희 위해 아침마다 '마사지' 해주는 제이쓴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이번 주부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출산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코미디언 홍현희,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출산 준비 과정을 공개한다.


21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이번 주부터 멤버로 정식 합류한다고 밝히며 스틸을 공유했다.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440회부터 함께하게 된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다음 달 아들 '똥별이'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똥별이를 맞이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에 나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특히 제이쓴의 활약이 돋보였다.


다정한 성격인 제이쓴은 만삭이라 온몸이 퉁퉁 붓는 홍현희를 위해 아침마다 다리 마사지를 해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제이쓴은 곧 태어날 똥별이를 위해 미리 포대기를 둘러보는 등 예비 아빠로서 육아 연습에 열을 올려 기대를 모았다.


또한 '스윗함 끝판왕'인 제이쓴은 똥별이의 건강을 위해 손수 천 기저귀 100개를 만들기도 했다.


인사이트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재봉틀을 이용해 천 기저귀 100개를 만드는 게 쉽지 않았지만 제이쓴은 지친 모습도 잠시, 똥별이가 기저귀를 사용하는 상상을 하며 행복해했다.


과연 예비 아빠 제이쓴의 다정함은 어디까지일지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018년 수많은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결혼한 지 4년 만에 첫아이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를 받은 두 사람은 8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