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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1'로 전성기 맞은 남주혁, 차기작으로 드라마 '비질란테' 선택..."오늘 대본리딩 참석"

배우 남주혁이 '비질란테' 대본 리딩에 참석했다.

인사이트매니지먼트숲


[인사이트] 이원선 기자 = 배우 남주혁이 새 드라마 '비질란테'로 돌아온다.


18일 새 드라마 '비질란테' 전체 대본 리딩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남주혁을 포함해 유지태, 이준혁 등 주연 배우들이 모두 참석했다.


'비질란테'는 김규삼 작가가 그린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영상화한 드라마다. 동네 건달에게 어머니를 잃은 피해자 지용이 죄질에 비해 가벼운 형량을 받고 범죄를 계속 저지르는 사람들을 심판한다는 내용이다.


인사이트tvN '스타트업'


남주혁은 '비질란테'에서 범죄자를 사냥하는 경찰대생 지용 역할으로 분한다.


앞서 남주혁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보건교사 안은영', tvN '스타트업', JTBC '눈이 부시게', 영화 '조제', '안시성' 등에 출연하며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아 올렸다.


지난 4월 종영한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백이진 역할로 분해 IMF시기 성장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그려 짙은 여운을 선사한 바 있다.


인사이트tvN '스타트업'


하지만 최고의 주가를 올리던 그는 최근 학폭 논란에 휩싸여 세간의 입에 오르내렸다.


이와 관련해 남주혁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며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으나 추가로 학폭 의혹이 계속해서 제기되며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한편 '비질란테'의 편성은 미정이며, OTT 플랫폼 편성이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