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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작고 비율 좋아 사복 입으면 모델 느낌 나는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강기영 (영상)

인기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정명석 변호사 역으로 출연 중인 강기영이 남다른 사복 패션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인기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정명석 변호사 역으로 출연 중인 강기영이 남다른 사복 패션으로 여심을 뒤흔들었다.


지난 15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는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종방연이 열렸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주인공 우영우(박은빈 분)의 성장을 도와주는 '츤데레' 멘토 역할을 맡고 있는 강기영도 종방연에 모습을 드러냈다.


해당 드라마로 전성기를 맞은 강기영은 남다른 인기에 스포트라이트가 쏟아지자 연신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인사이트뉴스1


키 178cm인 강기영은 이날 시크한 올블랙 패션으로 나타나 모델 같은 우월한 포스를 풍겼다.


그는 얼굴이 매우 작기에 몸매 비율이 더욱 좋아 보였다.


통이 큰 청바지와 바지와 여유로운 핏의 검은색 재킷을 입고 나온 강기영은 '힙'한 분위기로 반전 매력을 뽐냈다.


강기영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변호사 역할로 출연 중이라 주로 몸에 딱 붙는 슈트만 입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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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멀한 정장이 아닌, 트렌디한 사복을 입으니 보다 세련된 느낌이 풍겨 많은 여성 팬이 강기영에게 더욱 열광했다.


한편, 이날 종방연에는 강기영 외에도 박은빈, 오지율, 주종혁, 전배수, 이서환, 박지연, 강태오, 주현영, 하윤경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는 16부작까지 만들어졌으며 현재는 6화까지만 공개된 상황이다.


0%대의 저조한 시청률로 시작했지만, 6화 만에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9.6%의 시청률을 기록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가 어디까지 신기록을 쓸지 많은 연예계 관계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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